caweoneo sarangida şarkı sözleri

우리 집으로 와 따듯한 이불 있어 월세는 꼬박 내니 몸만 와서 두발 뻗어 태워다줄 차는 앞바퀴만 내꺼지만 너가 타면 멋있게 안전벨트 채워 너가 가끔 못 알아듣게끔 말해도 정답을 고를게 RC/LC 컨디션 봐서 700정도 될껄? 어때 우리 같이 걷자 우리 밥 먹으러 갈래? 우리 같이 라는 말은 사실 일부러 더 피해 우리란 단어가 너를 가두는 뜻으로 들리면은 안되잖아 뭐가 이렇게 다 어려워 바보가 돼버렸어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냐 자연스럽게 말 거는 법도 이젠 몰라 스스로를 곤란하게 만들어버렸지 뭘까 다른 말은 안 떠올라 어떻게 지내 식상한 말이 내 가사가 될 줄 몰랐어 변하지 않아 영원해 한참을 생각 하다 음 사실은 그렇지 않잖아 그치? 그치.. (야 근데 몇 시냐?) 시간이랑은 안친해서 나도 잘 모르겠어 앞으로 내 삶에 넌 어떻게 등장할지 결국엔 걔랑 헤어졌다던데 시간이 사람을 바꿨다면서 그거는 안됐다만 아마도 시간은 내 편인가 봐 적의 적은 내편이라던데 그 말은 맞잖아 계속 니가 옆에 있어주면 너무 좋겠지만 너랑 찍은 사진보면 각이 안나 와 ㅎ 그래도 모르잖아 아까도 말했듯이, 시간이 얼마나 맘대로 흘러들어갈지. 봐봐 네가 너무 좋지만 밤에 외롭거나 할 때 그녀들의 디엠은 나의 판단력을 흐릴 수 있지 않겠냐? 나 여자 진짜 많다고 (아, 엄마 있다 전화할게) 잘 난 척을 시간이 흐른 뒤에도 같이 있으면 좋겠지만 파도 같은 시간들이 날 어디로 보낼까? 변하지 않아 영원해 한참을 생각 하다 음 사실은 그렇지 않잖아 그치? 그치..
Sanatçı: caweoneo
Türü: Belirtilmemiş
Ajans/Yapımcı: Belirtilmemiş
Şarkı Süresi: 3:16
Toplam: kayıtlı şarkı söz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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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ğraf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