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gteohulrin blue skies şarkı sözleri
겨우 든 두
시간의 선잠 건조한 공기
널 깨운 아침에
탈선 하고픈 정류장을 지나친다면
넌 못 배운 아이지 매일
아버지는 자기 탓이래
넌 초조함에
괜히 입꼬릴 찢은 미소는 darkness
널 어루만졌던 그 선율 앞에서
무릎 꿇을 바엔 내일이 오지 않길
넌 무의식 헛걸음으로
너무 먼 길을 와 길을 잃었지만
덧없는 인생 그녈 위해 산다는
목적 만으로 거짓 위안
보는 내가 답답해 응어리 덮인
맘은 살려달라 말하고
강박이 널 죄어
이걸 누굴 탓해
just gonna pop pills
넌 잠긴 목소리로 내게 물어
people have their own fun
people have their own wounds
그들의 문제들은 어려워
누군가는 지쳐 버거워도 yeah
걘 기권 하라고 해
내 영혼이 값질 수 있게 uh
파란 하늘을 담을게
너가 어디서든 닿게
솔직하지 못해도 넌 너로 존재해
암흑에 핀 장미 같은 너로 존재해
그녀가 네 머리칼을 넘겨 줄 때
웃으면서 안심이란 꽃을 건네줘
안도와 우울의 밤은 다시 너를 범해
약해빠진 센 척으로 연명해
뒤를 보이는 건 오직 터울 안에서
선잠이 든 동시에 되풀이 ok
ok boy 치열하게 뛰어
그게 인생이라면 keep going
but 이 노랠 쓸 때처럼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끝까지 피워
또 마저 달려야지 넌 살고자 해서
짊어짐에 네가 혹시 무너질까 해서
현관문 옆에 대답 없는 거울 앞에서
넌 잠긴 목소리로 느리게 말했어
people have their own fun
people have their own wounds
그들의 문제들은 어려워
누군가는 지쳐 버거워도 yeah
걘 기권 하라고 해
내 영혼이 값질 수 있게 uh
파란 하늘을 담을게
너가 어디서든 닿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