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a sancaeg şarkı sözleri

가끔 방에 있을 때 답답해서 숨이 막힐 때 별다른 일이 없을 때 바깥바람 맞고 싶을 때 쏟아지는 엄마의 잔소리가 오늘 만큼은 정말 듣기가 싫을 때 뭔가 필요하다 느끼죠 나 어디든 이제 떠날래요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곳으로 정말로 오랜만인 것 같아요 상쾌한 맞바람 한 걸음 두 걸음 익숙한 이 거리마저도 나 새롭게 느껴지는걸요 이렇게 조금만 더 더 여유를 부릴래요 일 마치고 돌아갈 때 마음 한구석이 무거울 때 알 수 없는 감정 속에 괜히 짜증만이 가득 할 때 나 어디든 이제 떠날래요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곳으로 정말로 오랜만인 것 같아요 상쾌한 맞바람 한 걸음 두 걸음 익숙한 이 거리마저도 나 새롭게 느껴지는걸요 이렇게 조금만 더 더 여유를 부릴래요 반복되는 삶 속에서 나는 정리가 필요했던거죠 조금 여유를 느낄래요 한참을 서서 풍경을 머금은 채로 눈을 감아요 가벼운 맘이 나를 반기죠 정말로 오랜만인 것 같아요 상쾌한 맞바람 한 걸음 두 걸음 익숙한 이 거리마저도 나 새롭게 느껴지는걸요 이렇게 조금만 더 더 여유를 부릴래요 정말로 오랜만인 것 같아요 상쾌한 맞바람 한 걸음 두 걸음 익숙한 이 거리마저도 나 새롭게 느껴지는걸요 이렇게 조금만 더 더 여유를 부릴래요
Sanatçı: DAHA
Türü: Belirtilmemiş
Ajans/Yapımcı: Belirtilmemiş
Şarkı Süresi: 3:47
Toplam: kayıtlı şarkı söz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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