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ada naerisil muneun şarkı sözleri

아슬아슬 고개가 휘청일 때 따라오는 무수한 눈동자들 갈 곳 잃은 시선 끝 모니터엔 여전히 보이지 않는 행선지 내리실 문은 곧 열린다는데 오른쪽 문 왼쪽 문 글쎄 알 수 없지 내리실 문은 막 닫혀가는데 왜 나는 아직 이 열차에 타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모두 떠나가고 빈자리는 차갑게 식어가네 하나 둘 셋 넷 날은 지나가고 혼자 묻지 오늘 무슨 요일이야? 아직도 제자릴 맴도는 내 모습은 멋쩍은 웃음 뒤 서러워 까말 거야 내리실 문은 딱 하나뿐인데 오른쪽 문 왼쪽 문 고민할 거 없지 내리실 문은 딱 하나뿐인데 왜 나는 아직 이 열차에 타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모두 떠나가고 빈자리는 차갑게 식어가네 하나 둘 셋 넷 날은 지나가고 혼자 묻지 오늘 무슨 요일이야? 시간은 기다리지 않고 느린 열차를 앞질러 가 창 밖의 불빛 일렁이며 계절이 또 바뀌었네 하나 둘 셋 넷 모두 떠나가고 빈자리는 차갑게 식어가네 하나 둘 셋 넷 날은 지나가고 혼자 묻지 오늘 무슨 요일이야? 아직도 제자릴 맴도는 내 모습은 어쩌면 누군가 엎지른 꿈일 거야 아직도 제자릴 맴도는 내 모습은 어쩌면 누군가 엎지른 꿈일 거야
Sanatçı: dahada
Türü: Belirtilmemiş
Ajans/Yapımcı: Belirtilmemiş
Şarkı Süresi: 4:08
Toplam: kayıtlı şarkı söz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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