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o

ireon naega deo yaghaejijineun anhgil

daho ireon naega deo yaghaejijineun anhgil şarkı sözleri

실컷 불평하다가 화를 내다가 어느덧 그냥 그러려니 나도 이제 나일 먹은 건지 그저 흐르는 대로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다만 다를 게 없다 생각했는데 그게 조금 슬플 뿐이야 이런 내가 더 약해지지는 않길 더 강하지는 못해도 딱 이만큼은 강할 수 있길 바래요 어둑히 놓여진 내 눈앞의 시간이 품 깊이 넣어둔 그대의 축복만을 가릴 수는 없길 바래요 그저 흐르는 대로 두는 것도 나쁘지 않아 다만 다를 게 없다 생각했는데 그게 조금 미울 뿐이야 이런 내가 더 약해지지는 않길 더 강하지는 못해도 딱 이만큼은 강할 수 있길 바래요 어둑히 놓여진 내 눈앞의 시간이 품 깊이 넣어둔 그대의 축복만을 가릴 수는 없길 바래요
Sanatçı: daho
Türü: Belirtilmemiş
Ajans/Yapımcı: Belirtilmemiş
Şarkı Süresi: 3:59
Toplam: kayıtlı şarkı söz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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