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co let me know şarkı sözleri
해얄 몫 때문에
나 태어난 거라면 알려줘
인생 내것도 변화가 있겠지 그만둬
시간에 불을 붙여
이 엿같은 순간을 빨어대
초침은 삶을 한
칸씩 더 갉아먹고 있어
게임은 끝났고 숫자가 떨어지는 중
주머니 속에 남은 건 담배찌꺼기들뿐
그저 별 거 없어
보였던 세상에 대한 방심과
자신에 대한 과신이
만들어냈던 미친 방식
틀렸다고 하지만 다른 건
또 뭐가 있지
이건 틀렸다고 생각해
영원한 건 어디에 있지
누군가에겐 난 초라한 인간일테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자랑스러운 인간일지도 몰라
온통 떠다니는 이미지들뿐
여기에 진짜는 없어
아침의 맨얼굴 조차도 다 가짜지
공감되지도 않는 연기 같은
위로와 술은 도움이 안돼
그냥 빨리 내 침대 위로 와
넌 나랑 하는
sex가 너무 좋다고 말했지
근데 돈이 없는
남자는 진짜 싫다고 말했어
해얄 몫 때문에
나 태어난 거라면 알려줘
인생 내것도 변화가 있겠지 그만둬
손바닥 침퉤탁 쳐서
죽을 길 살길 택하래
그럼 엄마 진짜 미안해
내일도 변하지 않을
거라면 좀 알려줘
지독한 냄새들 이젠 다 벗어버리게
난 내 삶을
관망해 마치 타인의 삶처럼
삶이 너무 달거나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바라는 것 없이
막 끌고만 왔던 꼬리
소리내는 익숙함에 나중은 배제하고서
지켜낼 내 것들 핑계
들먹이며 벌어놓은 돈은 뻥이 됐네
남편이 돼보니
용기내래 거기
저질러보래 저긴
쟁겨 놓은 뭐 없이
사는 우리넨 다 이러고 산다는데
대단한 놈 할라면 난 다음 생
버겁게 온 적 없거든
그래서 살짝은 더 웃겨
폐 끼쳐도 제멋 취해
야 난 본능대로 간다며
누가 더 특이한
도라인가 까불어대던 때 막
하고 싶은 것은 죄다 해보였는데
제풀에 쓰러지려니 버틸 치에 가진
게 없고 문신은 또 오해를 드려
실감나게 살아볼 걸
그치 가짓수가 많았던 무렵
해얄 몫 때문에
나 태어난 거라면 알려줘
인생 내것도 변화가 있겠지 그만둬
손바닥 침퉤탁 쳐서
죽을 길 살길 택하래
그럼 엄마 진짜 미안해
내일도 변하지 않을
거라면 좀 알려줘
지독한 냄새들 이젠 다 벗어버리게
난 내 삶을
관망해 마치 타인의 삶처럼
삶이 너무 달거나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