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co limp şarkı sözleri
언제쯤 의자에 앉아
중후하게 노래를 할까 싶어
아직은 내키지 않아
사랑이나 평화를 다루긴 좀
조심스럽게 겨우 넘기는 하루는 길고
여유롭게 해낼 수 있는 게 0
보기와는 달리 상냥함
주고도 얻는 게 적
가증스러움에 진절머리
XX 교복 더럽히며 놀던
친구들은 진작에 꺼지라했고
병신같은 직장 동료들은
내가 어린 객기나
부린다 여긴 듯 했어
XX하네 이상한데
이상하지 말아야 돈을 버는
틀린 것도 맞다해야 자리를
지킬 수 있나 싶은
혼란스러움이 괜히 일찍 스스로를
지치게끔 만들었지 뭐
뒤늦은 후회 괜찮아
자연스러움인 걸
남 탓하는 건
아닌데 날 탓하자니 억울해
버린 것은 충분히 많은데
온갖 것이 섞인 듯이
풍기는 구역질나는 썩은내
XX 버린 뒤 남은
건 또 어디있어 근데
남 탓하는 건
아닌데 날 탓하자니 억울해
버린 것은 충분히 많은데
온갖 것이 섞인 듯이
풍기는 구역질나는 썩은내
XX 버린 뒤 남은
건 또 어디있어 근데
잃어버린 나 지워버린 나 비워버린
나 대신 채워진
미어터진 악 씹어먹기
딱 좋아 진
꼬라지로 살아가는 거야 나
다 너도 누군 빼고 싹 그런 거지
차라리 XX 싶었던 때가 한두 번씩
수년 째 약이
번거럽다가도 정해진 약속
운전이 길어질 때마다 느끼는 불안
턱 막히는 숨 쇠약해지는 중
완벽을 바라면서도 완벽을
갈구할 때에 반복에 반복을 요하는
다시 다시 다시와
희미해지는 근본의
가치가 괴로움이 돼
남 탓하는 건
아닌데 날 탓하자니 억울해
버린 것은 충분히 많은데
온갖 것이 섞인 듯이
풍기는 구역질나는 썩은내
XX 버린 뒤 남은
건 또 어디있어 근데
자신있던 눈깔이 대체 어디있어 근데
빡쎄게 보냈던 하루는 뭘 남겼고
이제와보니 꾸준하지 못한 건
헛수고쯤으로 버려진다
WHATS THE BEST THING IN LIFE
Umm 글쎄 잘
모르겠지만 분명 아냐 돈
나 자신도 가족도
내가 아니길 바라고
내 마지막 굳이 누군가를 병들게
않았으면 한다고 부디
남 탓하는 건
아닌데 날 탓하자니 억울해
버린 것은 충분히 많은데
온갖 것이 섞인 듯이
풍기는 구역질나는 썩은내
XX 버린 뒤 남은
건 또 어디있어 근데
남 탓하는 건
아닌데 날 탓하자니 억울해
버린 것은 충분히 많은데
온갖 것이 섞인 듯이
풍기는 구역질나는 썩은내
XX 버린 뒤 남은
건 또 어디있어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