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co unstable 3 (just wanna fly) şarkı sözleri

일단 하고보는 구역질 다음 손바닥 가슴을 쓸어 고민이 필요해질 땐 이미 고민을 끝내고픈 난 스스로 사고를 죽여 Huh 해얄 몫 때매 살려준 거라면 알려나 줘 버티기 빡쎄 불안감 속 스며드는 존재에 대해 느끼는 연민 말로 다 하지 못해 낙서장 위 Picasso Media 통해 보게 되는 버림받은 이들의 측은함이 위로가 돼 동시에 차라리 저쪽이 맘 편할지도 눈치 보지 않고 우울해는 할 수 있죠 멋지게 살아야지 멋지게 살았단 착각 멋지게 살아란 악마 같은 말들이 싹 다 떠오르는 작살 꽂히는 그 한마디 마디가 얼굴 위 뱉은 침인 것도 같아 멋이 밥 먹여줄 것 같던 한창 약간 맛간 상태보다 딱 10배로 딛고 있던 지각판 스스로 무너진 거지 Drop Bombs 요리가 필요해 기별도 안 가는 것 말고 요리가 필요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낭만적인 식사가 내 앞에 차려지길 건배 건배 또 건배 옆에 놈년 퉤 절대적 존재 나 근데 꼬라지를 좀 봐 내게서 얻어 가면 돼 용기든 희망 쟤보단 낫네하는 위안 원하진 않지만 적을 쉽게 만드는 Type 설치는 것들은 가만히 못 봐주겠어서 한마디는 해야 그나마 좀 진정되는 성질머리 내가 문젠데 왜 나 문제인가 유명해지길 바랬던 그 기회를 노려보던 때도 있었지만 요즘 이 판봐 쪼다새끼들 남잘되는 꼴은 못보지 유명해질 리도 없다만 영영이란 건 내게 없어 별볼일 없는 새끼 그만해야겠어 Uh 더는 못지킬 것들을 씨부리지 말아야해 턱 없이 부족한 능력치 난 한계를 알았지 난 날개를 달아 긴 비행을 시작할겨 떠도는 날개짓을 올려다보며 화려함 따위만으로 비극을 부러워하지마렴 날개 달게 하루사이면 붕 뜰 수 있어 나한테는 한번이었던 그 기분 미쳐 갈게 간대 머리로 먼저 정 떼는 중이고 여긴 없어 그 기분 어린 꿈서 느낀 것 여긴 없어 그 기분 어릴 적 꿈서 느꼈던 그 기분
Sanatçı: gamco
Türü: Belirtilmemiş
Ajans/Yapımcı: Belirtilmemiş
Şarkı Süresi: 3:13
Toplam: kayıtlı şarkı söz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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