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e gangsin şarkı sözleri

삼한벽산공신 자 강감찬 강림 하옵신다 홍동백서 돼지머리 떡하니 하나놓고 뛰어 부르는 중 봉 투구 저켜쓴 누구 찾아 건너편 궁 드르닥 따 다기닥 따 장단을 맞춰 춤을 추는 몸 짓 엄근진 표정을 멈칫 범 가죽을 반 쯤 걸친 섬칫한 표정 씩 이빨을 보이며 웃는 눈엔 설핏 개구진듯한 얼이 담긴 굴 서서히 나타나 여기 이 판위 난리 펴 난리 펴 에- 장군님 행차하셔 낙성대 자락 끝에 울부짖네 흑운이 만천한데 말을 몰고 달려 우뢰 같게 난리 펴 장군님 행차하셔 낙성대 자락끝에 운과 함께 나타나 다시 땅위에 고려란 이름앞에 이 마당관 악산 자락 위로 오소 날아 날아 합장후에 다시 바라 안녕을 기도 달아 달아 안나라 수마나라 주문뒤로 물들이 차와 악당들은 달아나라 소용없지 니 샤바샤바 K O R E A 천년 지난 지금도 같은 패 Awake 일어나 기억속에 이자리 우리네 가슴속에 K O R E A 천년 지난 지금도 같은 패 Awake 일어나 기억속에 이자리 우리네 가슴속에 양주특별시부터 남경특별시거쳐 한양특별시 쯤부턴 평양광역시 훑어 그 위 외래 거란족 호시 탐탐 노린고려 쫓아가서 엉덩짝을 걷어 차주었던 업 제천께서 보우하사 건실하던 국가 관세음보살께서 보살피셨었던 속가 한땐 소리죽여 불렀었던 그치들의 무언가 이젠 목청 높여 불러 그분들의 서사 잔치 상 에- 장군님 행차하셔 낙성대 자락끝에 노래하네 무지개 만개한데 말은 풀을 뜯어 성대하게 잔치 상 에- 장군님 행차하셔 낙성대 자락끝에 운과 함께 나타나 다시 땅위에 고려란 이름앞에 이 마당관 악산 자락 위로 오소 날아 날아 합장후에 다시 바라 안녕을기도 달아 달아 안나라 수마나라 주문뒤로 물들이 차와 악당들은 달아나라 소용없지 니 샤바샤바 K O R E A 천년 지난 지금도 같은 패 Awake 일어나 기억속에 이자리 우리네 가슴속에 K O R E A 천년 지난 지금도 같은 패 Awake 일어나 기억속에 이자리 우리네 가슴속에
Sanatçı: imae
Türü: Belirtilmemiş
Ajans/Yapımcı: Belirtilmemiş
Şarkı Süresi: 2:53
Toplam: 1 kayıtlı şarkı söz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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